“노인 돌봄체계 정비를 위하여 제시된 토론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의정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4)은 2022년11월1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양주시 소재)에서 열린 2022년 경기북부 사회복지 정책토론회(주최 :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강기태), 주관 : 경기북부사회복지협의회(위원장 황산))에서 노인 주제의 토론자로 나섰다.

황산 회장(양주시 사회복지협의회)이 좌장을 맡아서 진행한 이 토론회에서, 이서영 교수(서울사이버대학교)가 일본의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의 시사점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김재훈 부위원장과 주민정 관장(양주시회천노인종합복지관)이 토론하였다.

김재훈 부위원장은 주제발제자가 언급한 초고령화 사회의 도래와 그로 인한 노인 복지체계의 정비에 대한 심각한 문제의식, 노인 통합돌봄체계의 커뮤니티 기반 서비스로의 대응의 필요성, 수요자 중심의 제도로의 개편해야 한다는 방향성에 대한 의견에 대하여 동의의 의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재훈 부위원장은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체계에 있어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간의 역할 배분, 경기도 남양주시, 부천시, 안산시의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대한 의견, 노인 통합돌봄에서의 민간자원의 활용 및 복지?보건의 연계성 확보의 방안 등에 대하여 질의하였다.

김재훈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발제자 및 토론자의 의견이 경기도 노인 통합돌봄 정책 수립 및 시행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토론을 마쳤다.


221117 김재훈 의원, 지역사회돌봄 정책토론회 노인 주제의 토론자로 나서 (1).jpg 221117 김재훈 의원, 지역사회돌봄 정책토론회 노인 주제의 토론자로 나서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