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본의원,권미나의원 2016행정사무감사 관련
2016-11-11
국은주 도의원(새누리당, 의정부3)은 11월 10일 실시된 DMZ다큐영화제,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의 세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너무 많은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며 날 선 지적을 했다.
국 의원은 DMZ다큐영화제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DMZ다큐영화제가 “사단법인이라면 도비에 의존한 법인체 운영이 아닌 회비를 통한 운영을 제안”과 동시 “비상근직인 집행위원장의 수당의 과다 집행“을 지적했다. 또한 홍보예산대비 홍보실적의 저조하며 지역연계 네트워크가 필요 집중된 4개의 지역을 경기도 전체로 사업을 확대 할 필요가 있다“고 강력히 말했다.
이어 진행한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컨텐츠진흥원의 방대한 예산이 정직원 16명, 기간제 계약직 39명으로 실제 사업집행이 어려운 관계로 매년 200여개 사업이 외주용역으로 집행이 됨으로서 담당 직원은 일년내내 공고를 내고 심사서류 검토하는데 시간을 소비하는 문제를 꼬집었다.
국의원은 앞으로 이 방대한 사업이 광교, 판교, 북부, 부천 등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사업이 분산 운영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정규 직원의 충원을 통해 직접적 사업이 이루어져야할 것이며, 고가품인 최첨단 장비 구입 보다는 임대를 통해 시대의 흐름에 빨리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했다
2016-11-11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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