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명의원,국지도 84호선,국지도23호선 행감에서 질타관련

등록일 : 2016-11-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97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명 의원(더민주당, 화성4)11. 9() 건설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화성시 국지도 84호선과 23호선(남사동탄)의 사업 추진과정에서 경기도의 역할이 매우 미진하다는 점을 강도높게 질타하였다.

 이날 조 의원은 국지도84호선 화성시 청녀수련원 구간이 여전히 착공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집중 지적하며 그동안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다. 이제는 동탄2신도시도 입주하고 연결도로도 개통해야 되는 등 해결할 시점이 이미 다가왔다며 경기도의 역할이 너무도 미흡하다는 점을 강하게 질타하였다.

 이에 대해 홍지선 건설국장은 LH에서 기부채납하기로 된 도로인데, 주변 지역민들의 소음 민원이 있어 지연되고 있고, 지역의원님과도 중재 노력을 하고 있다문제의 키는 LH가 쥐고 있는데, 여전히 종전의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며 난감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의원은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지 않는데 LH가 입장을 바꾸겠냐며 소극적인 도의 역할을 강력히 주문하였다.

 또한 조 의원은 국지도 23호선 추진과 관련해서도 연말 임시개통에 문제없냐고 묻고 내년 3월 준공 후 인수받을 때 주민의 소음민원을 적극 반영해서 대응하라주문하였다.

 이에 대해 홍 국장은 “LH에 요구하는 것 외에는 뚜렷한 대책은 없고, 기준치 이내에서만 소음저감 하겠다는 것이 LH의 입장이다이라 답변하면서 “LH와 협의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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