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철의원,경기과학기술진흥원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관련
2016-11-08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은 8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진용복 의원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 중 31%는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 의원은 “층간소음으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이 문제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건축구조 방식 자체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진 의원은 “기둥식 구조는 층간소음 저감 뿐만 아니라 주택수명에도 도움을 준다”며, “경기도에서 짓는 따복하우스라도 층간소음 방지를 위한 구조 도입“을 촉구했다.
아울러, 층간소음 문제 관련 실국간의 칸막이 정책을 없애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들간의 소통의 장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이웃간의 배려 확산을 위해 작은도서관 등 소통공간을 적극 도입하는 등 공동체의식 회복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6-11-08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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