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욱희의원,경기과학기술진흥원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관련
2016-11-08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박근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1월 8일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회의실에서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이하 경기과기원)의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근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미래부 산하 기관(경기과기원)과 중기청 산하 기관(경기중기센터) 통합에 대한 승인은 미래부와 중기청, 양쪽 모든 기관에게 받아야 하는데 그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중기청 승인만 받을 경우 미래부로부터 받는 국비 사업에 대하여 지원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그에 대한 대비도 확실히 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경기과기원은 창조와 혁신을 기반으로 경기도를 넘어 국가 과학기술발전의 선도적인 역할 수행과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많은 사업과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경기과기원은 3D프린팅, 뷰티산업, 디자인 개발 등 중복된 업무가 많다.”고 지적하고 “업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중복 업무는 과감히 개선하고 특히, 경기과기원은 신규소재 개발, 시장화 마지막 단계에서 판매촉진 업무를 중점으로 하여 경기도의 과학기술 분야의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 을 강력히 주장했다,
2016-11-08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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