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낙영의원,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 날카롭게지적관련

등록일 : 2016-11-04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66

송낙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제3선거구)114일 실시된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 재난방재시스템 문제와 공공체육시설 투자에 소홀한 이유에 대해 강하게 따져 물었다.

송 의원은 먼저 도내 253개의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 중에서 46개의 문화재에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았고, 절반을 넘는 126개의 문화재는 감지기가 미설치되었으며, 146개의 문화재에는 CCTV조차 설치되지 않았다.”고 말하며 이 정도 수준의 관리는 문화재를 관리하지 않겠다는 의미라며 시급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최근 경주, 수원 등 지진발생에 따른 대비가 중요한 이 시점에 재난복구 예비비를 편성조차 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경기도의 업무소홀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저소득층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문화이용권의 이용률이 70%대로 전국평균 90%과 비교할 때 굉장히 낮은 수준이라며, “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화소외계층이 문화향유를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경기도의 안내와 홍보가 더 필요하다라고 지적하였으며, “공공체육시설 도입 시 지역발전 특별회계 예산이 없다며 소극적인 업무처리를 따져 물었다.

그리고, 송낙영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 문화체육관련 예산은 1.7%대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의 척도인 문화체육분야 예산을 2%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강하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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