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자의원,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센터 행감관련

등록일 : 2016-11-04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507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박순자(새누리당,비례) 의원은 114일 환경국 관련 행정사무감사에서 가평균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의 조속한 완공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2012년도에 착공되어 20177월에 준공예정이다.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매년 증가하는 환경성질환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시설로서 경기도민의 공익을 위한 시설이다. 

  

박순자 의원 자료에 따르면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경기도내 거점공간을 통해 환경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된 김문수 지사와 남경필 지사의 공약사업이다. 남부지역의 수원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2014년에 완공되어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자 및 도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운영실적(이용자) : 2015년도 33,661·2016년도(8월말 기준) 44,233

 

반면 가평군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조성사업은 65%(8월말 기준)의 낮은 공정률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아울러 가평군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상황에서 예방관리센터의 운영에 대하여 재정적인 부담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하여 박순자 의원은 가평군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지원 및 수익성 프로그램 개발 등의 다양한 방안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대책방안을 마련하도록 당부하였다.

 

박순자 의원은 최근 환경성질환 증가로 인해 사회적 비용이 급증하고 있으므로 도 차원의 도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환경성질환 치유 기반은 반드시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