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매니페스토연구회 토론회 개최 -
경기도의회 매니페스토연구회(회장 : 장태환의원, 의왕2, 민주당)는 2013년 9월 13일(금요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도민, 관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SNS가 지방의원 선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선출직 공직자와 지역주민들이 신뢰와 협력의 동반자로 발전시켜나가는 매니페스토 운동의 확산을 위해서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연구용역 중간보고물의 발제와 4명의 패널 및 경기도의회 매니페스토 연구회 회원인 김광회, 김영규, 김원기, 유미경, 정상순, 서형열, 김성태, 최재백의원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의 참여교수인 이홍재 안양대학교 교수는 “SNS가 경기도 지방의원 선거에서 미치는 영향과 활용실태에 관하여 논의하고, 경기도의원들이 SNS를 활용하여 공약사항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토론자로는 해당분야의 전문가인 성결대학교 김성균 교수, 한국정보화진흥원 고원선 부장과, 경기도의회 매니페스토 연구회 김성태, 김영규 의원이 토론의견을 발표하였다.
김성태의원은 “SNS는 지방정치 참여의 활성화에 새로운 관심과 기대를 이끌어줄 중요한 수단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했고, 김영규의원은 “SNS를 통해 지방선거의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공약 사항 등을 지역주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매니페스토연구회 장태환 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서 경기도가 타 지역에 비해 도민의 의견을 가장 잘 수렴하는 지역으로 손꼽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SNS의 활용 등을 통해 도민과 의원 간의 거리가 좁아지고 도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