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막가파식 경기도 의회운영을 규탄한다.
2013-09-13
전국 최하위 경기교육, 언제쯤이나 벗어날지?
- 교육청 결산 잉여금이 무려 3,800억원!, 도와 시군에 손 벌리는 행태는 이제라도 개선되어야 함.
- 노후되고 방치된 학교시설은 외면, 혁신학교에는 500억원 이상 펑펑.
조성욱 경기도의원(새누리당, 용인)은 도의회 민주당에서 경기도 예산 심사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썩어 빠진 의정활동”이라며 131명 전체 도의원들은 자성해야 한다고 강력히 비난하고, 교육행정에 대하여도 교육감의 “정치교육”을 개선하여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였다.
조성욱 의원에 따르면, “SOC사업과 일자리확보 위한 경제투자 등을 외면하면서까지 세금을 더 거두어서라도 선심성 복지만 하자고 예산 심사를 거부하는 썩어빠진 의정활동”이라며, 도의원 전체에 대한 자성을 요구하였으며,
또한, 경기도 교육감에게는 20년~60년된 낡은 학교를 개선하고 필요한 학교를 조속히 신설할 것과,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포플리즘 혁신교육이니, 포플리즘 고교평준화니 하는 말 보다 인성 및 교육의 질을 높이고 피부에 와 닿는 내실있는 환경여건을 조성하여 전국최고의 경기교육을 만들도록 거듭 촉구하였다
2013-09-13
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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