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지사는 남충희 경제부지사 임명을 철회하라!
등록일 : 2013-07-1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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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대변인 양근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남충희 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을 정무와 경제를 총괄하는 경기도 경제부지사로 임명했다.
남부지사는 김지사의 지난 대선경선때 핵심역할을 한 측근 참모중 한사람이자 유영숙 전환경부장관의 남편으로 사회생활의 대부분을 쌍용과 SK텔레콤 등 대기업에서 근무한 대기업인 출신으로 행정업무는 90년대 후반 부산 정무부시장을 역임한 것이 전부다.
따라서 김부지사는 경기도 행정에 문외한인 것은 물론 평생을 대기업와 투자회사에만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서민생활안정과 중소기업 보호와 육성에 앞장서야 할 경기도 경제부지사로는 적임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지사가 인사를 강행한 것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불평등한 갑을관계 청산은 물론 산적한 민생현안을 챙기려는 생각보다는 오직 자신의 대권 프로젝트를 위해 경기도의 주요 보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도민의 민심을 외면한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
김지사는 지금이라도 남충희 회장의 경제부지사 임명을 철회하고, 제대로 된 적임자를 찾아 민생과 중소기업을 위해 일할줄 아는 경제부지사를 임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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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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