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감사 보도자료>2009 경기도의회 행감 빛낸 도의원은?

등록일 : 2010-03-09 작성자 : 서영석 조회수 :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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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버스회사 지원 재검토해야”건설교통위원회 서영석(한·부천3) 의원
서영석 의원은 수백억 원대 흑자를 보고 있는 버스회사 지원예산을 교통기반시설 확충에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의원은  “도내 버스운송업체가 2007년부터 매년 500억 원 대의 수익을 냈는데도 환승할인에 따른 도의 재정지원은 갈수록 늘고 있다”며 “전반적인 재검토를 통해 SOC사업에 활용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손실금 산정 산식이 별다른 규정 없이 집행부 임의대로 이뤄지는 것도 문제지만 버스회사에 대한 지원금이 대체로 회사에 대한 재무제표 등 명확한 자료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어서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서 의원은 “환승할인제는 도민 만족도가 높은 잘한 제도이긴 하지만 비용부담이 큰 만큼 광역버스에 한해 국비지원을 이끌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GTX 추진 지연과 관련해서는 도 집행부의 발 빠른 대응을 촉구했다.

 그는 “서울시의 스마트 웨이와 인천시의 경인전철 지하화 등으로 국토부가 GTX 추진에 상당히 고심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후 벌어질 갖은 변수에 대한 대응책을 미리 연구해야 한다” 고 주문했다. 

최대호 기자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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