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희 의원 기고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다....
2015-09-30
- 영농여건개선과 농업인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경기도의회는 지난 23일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한 가운데, 농정해양위원회 원욱희 위원장(새누리당, 여주1)은 수리시설정비 사업비 15억 2천2백만원 등을 확보하였다.
원욱희 의원의 예산확보로 여주시는 우두산, 고래산 등 숲길(등산로) 조성사업 2억2천4백만원, 세종대왕 인문도시 육성발전 지원비 3천만원을 받게되어 시재정 운용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도의회 첫 자율편성인 금번 추경시 위원회로 배정된 19억원 대해 현장의 농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수리시설 정비 등 10개 사업과 이동식 농산물 직판장 설치비 지원 등 그간 예산부족으로 투자하지 못했던 신규 6개 사업에 배정하여 선택과 집중이 빛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욱희 위원장은 “수리시설은 최근 심각한 피해를 입힌 가뭄을 예방하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수리시설 정비는 여전히 미흡하다며, 앞으로도 재해 사전예방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수리시설정비사업을 확대해 영농여건 개선과 농업인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5-09-30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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