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 꿈누리" 입학식참석
2008-03-07
한적한 시간 약대동 한 식당에 들러 주인과 옆에 있던 주민 몇 명의 이야기를 들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사는 그들을 보며 나도 함께 희망을 갖는다.
사회적으로도 불안한 높은 수치의 신용불량자들과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그리고 농어민들은 국가와 사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도움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다면 다시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자원들이다.
그들이 겪고 있는 가난은 그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대물림이 될 수밖에 없으며 다시 사회문제로 반복된다.
새정부가 들어선 이 시기에 그들의 부활을 지원할 수 있는 범국가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사회적 약자인 그들의 자녀가 다시 가난을 되물림 받지 않도록 빈곤층 미취학 아동(0~5)의 보육지원사업을 정부차원에서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방과후 교실 사업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보완확대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2008-03-07
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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