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8월부터 현장 속으로…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설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장태환, 더불어민주당, 의왕2)가 제392회 임시회를 통해 소관 실·국 및 주요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고, 도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위원회는 20일(월)부터 이틀에 걸쳐 경제실 등 4개의 실·국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6개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차례로 진행하며 핵심 사업과 현안 과제들을 면밀히 점검했다.
상임위를 이끈 장태환 위원장은 각 기관의 주요 사업을 세심히 살피며 민생경제 회복과 노동 환경 개선,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도민의 삶에 직접 와닿는 현안 정책들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장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실·국과 공공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실한 사업 이행과 책임 있는 행정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제노동위원회는 오는 11월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밀도있게 준비하기 위해 8월부터 소관 공공기관을 차례로 찾아가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면밀히 수렴하여, 현장에서 발굴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향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각오다.
장태환 위원장은 “경기 침체 여파로 향후 예산 운용에 여유가 없는 엄중한 시기”라며,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와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도민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파구를 지혜롭게 마련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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