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7)이 16일 개최된 「경기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수원특례시 사례를 중심으로-」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원시장기요양시설협회, 수원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수원시주·야간보호연합회의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우수 사례로 평가받는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토론회에 참석한 최종현 위원장은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이후 다양한 정책들이 제시되었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언젠가 노인이 된다”면서 “노인복지정책을 마련할 때는 노인의 문제라는 생각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라는 생각을 가지고 정책을 구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위원장은 “오늘 토론회가 어르신이 행복한 경기도, 돌봄이 가득한 경기도가 되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면서 축사를 마쳤다.

토론회는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 전상원 센터장의 주제발표와 수원시장기요양시설협회 신은경 부회장, 수원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이행순 협회장, (사)한국주·야간보호협회 오현태 협회장의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뿐만 아니라 이대선 수원특례시의원(의회운영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수원 라), 수원시장기요양시설협회 김규화 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21117 최종현 의원,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며 노인복지정책을 마련해야 (1).jpg 221117 최종현 의원,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며 노인복지정책을 마련해야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