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옹뵥의원,새로운경기 보육정책 대토론회참석관련

등록일 : 2018-10-17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98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진용복 의원(용인3, 민주당)은 지난 16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보육정책 대토론회 에 참석하였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민간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경숙)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박옥분 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어린이집 주요현안에 대한 주제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누리비 동결로 인한 고용불안 및 어린이집 운영난 해소방안> 이라는 주제의 토론자로 나선 진용복 의원은 중앙정부의 누리과정 도입당시 계획에 따르면 2014년에는 24만원, 2016년에는 30만원 등 누리과정 지원금을 연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상향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2013년부터 현재까지 월 22만원으로 동결된 상태 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최저임금 인상률은 16.4% 인데 반해, 영아반 보육료 인상은 9.6%에 그쳐, 교직원 인건비 지급이나 시설 개보수, 양질의 급간식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그동안의 물가상승률과 최저임금상승률을 반영한 보육료 현실화가 시급하고, 경기도의회에서도 보육료 지원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대학교수 등 보육전문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 보육정책과장 등 직원, 도내 민간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등 약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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