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손희정 의원(파주2, 민주당)은 지난 16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새로운 경기, 보육정책 대토론회 에 참석하였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민간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경숙)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박옥분 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어린이집 주요현안에 대한 주제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보육교사의 고용안정 및 영아안심 보육실현 모색방안> 라는 주제의 토론자로 나선 손희정 의원은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 및 인건비와 물가상승분 등을 감안하면 0~2세 보육료가 최소 15.3% 이상 인상되야하는데 2019년 정부의 보육료 인상률은 6.3%으로, 이 경우 보육교사들의 대량실업 및 소규모 어린이집의 연쇄도산이 우려된다.” 라며

 

 미지원시설인 영아전문 어린이집에 경기도형 안심보육비를 지원함으로써 어린이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영아보육교사가 고용불안에 시달리지 않고 오직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대학교수 등 보육전문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 보육정책과장 등 직원, 도내 민간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학부모 등 약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손희정의원,보육정책 대토론회참석관련 사진(1) 손희정의원,보육정책 대토론회참석관련 사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