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의원,택배화물 면허개선,화물차 공영차고지관련
2016-11-11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창희 의원(새누리, 용인2)은 11. 11(금) 철도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례∼신사선과 용인경전철의 에버랜드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였다.
이날 조 의원은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서울동남권의 교통망 확충에 따른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 전망하며 “지하철 2?3?7?8?9호선과의 연계나 GTX-A 노선 등 6개 철도노선이 연결되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건설 등으로 에버랜드로 들어오는 관광수요는 충분하다”며 위례∼신사선의 에버랜드까지 연장의 타당성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였다.
또한 조 의원은 용인경전철의 에버랜드 연장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도입당시 일평균 8천명 정도였지만, 현재는 약 3만명 이상이 하루 동안 이용하고 있어 친환경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과 분당선, 신분당선 등 3개 남북간 철도와 연계된다”며 용인경전철의 에버랜드 연장 필요성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고,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되도록 노력해 달라 주문하였다.
이에 대해 서상교 철도국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연구용역에 대해 설명하였다.
2016-11-11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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