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1
장동길의원,교통문제 해결과 주민의견 반영미흡지적관련
등록일 : 2016-11-11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707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장동길 의원(새누리, 광주2)은 11. 11(금) 철도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한 상황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조속한 추진과 주민의견 우선 반영을 주문하였다.
이날 장 의원은 광주 오포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주민의견 반영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도에서 현장방문이나 주민면담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문하였다.
단지명 | 시행자 | 면적(㎡) | 국토부 통보일 |
광주 오포 | ㈜오포물류 | 198,000 | 14. 11. 12. |
광주 직동 | 세진인베스트먼트(주) | 622,000 | 15. 1. 15. |
광주 중대 | ㈜로지스힐 | 214,000 | 16. 7. 27. |
또한 장 의원은 광주 중대물류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심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3번국도와 43번 국도의 교통상황이 열악한 상황에서 태전지구 입주와 고산지구 개발 계획으로 교통난 악화가 우려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도로문제는 해결하지도 못한 채 물류단지 조성에만 몰두하는 것은 문제”라며 사전 인프라 구축이 매우 미흡하다는 점을 질타하였다.
아울러 장 의원은 “이미 광주 도척물류단지와 초월물류단지가 입주해 있고 오포물류단지와 직동물류단지도 조성 추진 중”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도시의 물류단지화에 대한 우려와 함께 “당초 성남 운중동에서 추진하던 사업자가 사명(社名)까지 바꿔가며 광주시 중대동에 재추진하게 된 배경이 의문”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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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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