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복의원,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시 주거복지지원센터시급주장관련

등록일 : 2016-11-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28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은 도시주택실 행정사무 감사시 주거복지지원센터의 설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들어 주택 공급자 위주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주거복지사업 상담 및 정보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주거복지지원센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진용복 의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는 10개소(민간 9개소, SH 1개소)의 주거복지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주거취약계층 주거복지사업 상담·정보제공, 주거복지전달 관련 각종 주거복지지원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주택법을 전면 개정함과 동시에 주거기본법을 제정하여 주거권, 주거복지 전달체계, 주거복지센터 설치 등을 명시하고 있으나, 경기도는 주거복지지원센터의 미설치로 인해 주거복지 관련 상담 및 정보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진용복 의원은 경기도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주거급여 지원 등의 주거복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도민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 및 상담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주거복지지원센터의 설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