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의원,자전거도로의 안전성 확보및 안전시설미흡집중질의관련
2016-11-09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천영미 의원(더민주당, 안산2)은 11. 9(수) 건설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천정비사업 예산 확보 및 적기에 사업 추진이 되지 않고 있는 점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하였다.
이날 천 의원은 2016년 하천재해예방 사업비가 약 1,842억원인 점을 언급하며 “2016년 도로예산은 약 3,274억원 반면, 하천정비사업은 그 절반 수준의 예산에 머무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천 의원은 하천정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생활과 직접 관련이 있는 하천환경조성사업과 지방하천 개수사업의 경우 전체 사업비의 1/4 수준”이라며 “예산 증액은 물론, 해당 시?군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사업을 확대하여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 일은 없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홍지선 건설국장은 “하천개수사업의 경우 국비가 내려오는 사업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고, 수해가 나야 관심을 갖고 예산 실링도 늘어난다”고 토로하며 “필요예산 확보에 미진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하천사업 예산확보에 노력하겠다”라며 의원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였다.
2016-11-09
2016-11-09
031-8008-7139, 7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