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9
장현국의원,자전거도로의 안전성 확보및 안전시설미흡집중질의관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장현국 의원(더민주, 수원7)은 11. 9(수) 건설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전거도로의 안전성 확보 및 안전시설 미흡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였다.
구분 | 전체 | 겸용도로 | ||||
분리형 | 비분리형 | |||||
노선 | 연장 | 노선 | 연장 | 노선 | 연장 | |
道전체 | 3,160 | 3,851 | 2,164 (68.5%) | 2,284.49 (59.3%) | 720 (22.8%) | 907.26 (23.6%) |
수원시 | 535 | 385.29 | 423 (79.0%) | 257.51 (66.8%) | 86 (16.1%) | 107.53 (27.9%) |
안산시 | 526 | 362.58 | 382 (72.6%) | 253.34 (69.9%) | 83 (15.8%) | 61.34 (16.9%) |
이날 장 의원은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道 전체로 봐도 노선의 91.3%가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이고, 가장 많은 자전거도로를 설치한 수원시와 안산시의 경우는 각각 95.1%와 88.4%가 겸용도로이다”며 “자전거나 보행자 모두에게 위험한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의 설치는 자제해야 한다”며 문제 제기와 함께 안전성 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자전거전용차로 설치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장 의원은 자전거 안전시설의 설치 현황 자료를 제시하고 “자전거신호기, 횡단도 설치는 미흡한 반면, 볼라드 설치는 매우 높은 편이다”라며 “석재나 스틸로 제작된 볼라드는 되려 안전에 방해되는 경우가 많다. 고무재질이나 신기술 볼라드의 설치로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며 무분별한 볼라드 설치의 자제와 자전거 안전시설 확충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에 대해 홍지선 건설국장은 “최근 석재나 스틸 볼라드, 너무 낮은 위치에 설치된 볼라드는 교체하고 있는 중”이라고 답변하였다.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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