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열의장,안양지역 7개 사회단체 협의회장 초청정책간담회참석관련
2016-11-09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는 8일 안산시에 소재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수련원의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정을 지적하고, 다각적인 프로그램 개발 등 전반적인 운영 개선 방안 마련을 당부하였다.
오세영 의원(더불어민주, 용인1)과 이나영 의원(더불어민주, 성남7)은 수련원의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이용자 수를 지적하면서 “청소년 수련의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용자수 확대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이동화 의원(새누리, 평택4)은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프로그램도 활성화될 필요가 있는데, 이에 대한 다각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부족”하다면서 성범죄피해 청소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중도입국 청소년, 폭력피해자 청소년, 장애청소년, 학교밖 청소년, 탈북청소년 등 다양한 환경에 처한 청소년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당부하였다.
배수문 의원(더불어민주, 과천1) 역시 “현재 고3학생들 경우, 세월호 사건 등으로 수학여행조차 제대로 다녀오지 못한 학생들이다. 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서 아울러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여가교위는 오는 9일 여성비전센터 및 여성가족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6-11-09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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