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낙영의원,파주시 전임시장 공적비 건립외압 의혹제기관련

등록일 : 2016-11-0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78

송낙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제3선거구)118일 실시된 경기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생존해 있는 파주시 전임시장의 개인 공적비 건립에 대한 외압 의혹을 제기했다.

송 의원은 관광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부지 내에 파주시 전임시장의 개인공적비를 세우자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안다, “관광공사에서 예산을 편성하여 살아 있는 분에 대한 개인 공덕비를 세우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를 강하게 따져 물으며, 특히 이 과정에서 현직 도의원들을 포함하여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전임 시장의 개인공적비와 관련하여 전현직 도의원들을 만난 사실은 있으나, 생존한 분의 개인 공덕비를 설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송낙영 의원은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내 개인 공적비를 세우려 외압을 행사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말하며, 경기관광공사 사장에게 앞으로도 절대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을 위해 소신 있게 업무에 임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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