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문의원, 도교육청 교육연정 제대로이루어지고있지않는 실정 지적관련
2016-11-08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오세영 의원(더불어민주, 용인1)은 7일 해당 상임위 회의실에서 교육협력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G-MOOC의 프로그램이 현실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책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오 의원은 “현재 우리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언급되고 있는 문제가 청년실업 및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 및 일자리 연계문제”라면서 “G-MOOC이 기본적으로 평생교육을 목적으로 두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문제 해결하는 대안으로써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오 의원은 “대규모 시·군의 경우 공공도서관이 잘 갖추어진 반면, 소규모 시·군에서는 작은도서관이 공공도서관의 기능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정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은도서관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여가야 한다”고 작은도서관 운영 확대의 필요성도 지적하였다.
한편, 여가교위는 오는 7일 교육협력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6-11-08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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