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순의원,경기도 도로변 완충녹지 도정질문실시관련

등록일 : 2016-09-07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536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97일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도로변 완충녹지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박창순 의원은 202071일 이후 장기미집행 해제 예정인 경기도 도시·군계획시설은 112, 금액으로 262천억 원에 이르고 있다고 하면서, 경기도는 완충녹지 조성을 감당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도민의 건강권, 특히 타이어 분진, 화석 연료를 사용으로 인한 미세먼지를 막기 위하여 완충녹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면서 경기도에서 부지를 임차하거나, 예산 편성의 묘를 발휘하여 토목공사의 5%만 투자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였다.

 

다음으로 경기도 시·군 자동차등록번호판 교부대행은 공기업 및 민간업체에 경쟁방식으로 위탁자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도내 일부 시·군은 신규업체의 등록을 허용하지 않고 몇 십년째 독점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군별 번호판 발급수수료가 소형차의 경우 4.5배나 차이가 난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