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우의원,동두천시에 특별조정교부금 30억쾌거 사업비관련

등록일 : 2015-07-31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954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홍석우 의원(새누리당, 동두천시1)은 어제 남경필 경기도지사로부터 동두천시에 특별조정교부금 30억 원을 받아내는데 성공하였다.

 

남 지사는 홍석우 의원이 지난 제300회 임시회 5분 발언 등에서 지속적으로 동두천시에 특별조정교부금을 더 지원해달라고 요청한 데 대해 평화로(창말고개)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비에 20억 원, 변전소~부처고개 도로개설 사업비에 1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창말고개는 많은 교통량을 충당하고 있는 동두천시 관내 국도3호선(평화로)으로 기존도로의 선형불량과 급경사로 인한 통행차량의 교통사고와 위험이 항시 내포되어 있어 위험구간(창말고개)의 구조개선과 관내 간선도로의 기능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주민의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구조개선사업을 시행하는 것이다.

변전소부터 제생병원을 거쳐 부처고개까지 도로개설공사는, 동두천시 중심으로 통과하는 유일한 도로인 국도3호선의 교통량 증가로 인하여 만성적인 교통정체현상과 물류비용 등의 증가로 투자자들이 지역투자를 기피하여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동두천시 및 포천시, 양주시와의 지역 간 교통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두 사업은 모두 사업비 부족으로 준공처리에 차질이 예상되어 동두천시는 지난 3월부터 경기도에 각 20억 원씩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한 상태였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이란 경기도가 특별한 재정수입의 감소가 있거나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는 경우 해당 시·군에 배분하는 금액을 말한다.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시·군이 추진하는 지역개발사업고 같은 특별한 재정수요가 인정되어야 하는데, 이번 결정으로 그동안 예산상의 문제로 지연되었던 평화로 위험도로 구조개선과 변전소에서 부처고개에 이르는 도로개설 사업이 계획한 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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