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창의원,한탄강댐의 다목적댐으로 전환 촉구 결의안제출

등록일 : 2015-06-22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747

한탄강댐의 다목적댐으로 전환 촉구 결의안 제출

- 윤영창 의원, “한탄강댐을 홍수조절용에서 다목적댐으로 변경 추진하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영창 의원(새누리, 포천2)622, 현재 홍수조절용으로 건설 중인 한탄강댐을 홍수기나 평수기의 유량을 저류하고, 저류된 물을 강수기에 방류하는 다목적댐으로 전환해 줄 것을 촉구하는 한탄강댐의 다목적댐으로 전환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하여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UN이 지정한 물 부족국가인 우리나라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농공업용수는 물론, 주민들의 식수난까지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현재 저수지 저수율이 33.4%에 불과, 예년 대비 77% 정도 밖에 안 된다며 구체적인 자료 제시와 함께 결의안 제출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윤 의원은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해 염분농도 상승이 이어지고, 이로 인해 농작물 수확이 감소하며 공업단지 및 산업단지에 사용되는 공업용수가 부족해 지고 있다며 가뭄 피해의 심각성을 재차 강조하였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제297회 임시회에서 윤영창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미 문제점 지적과 함께 개선안을 요구한 바가 있으며, 제출된 결의안은 제300회 임시회(7) 기간 중에 심의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