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위,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현장방문

등록일 : 2015-05-21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2289

기획재정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 현장 방문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배수문(과천1) 위원장을 비롯한 임병택(시흥1), 최지용(화성2), 김호겸(수원6), 이재준(고양2), 박재순(수원3), 현호(이천1), 임두순(남양주4) 의원 등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 세라피아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의원들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의 28개국 97점의 다채롭고 실험적인 작품을 전시한국제도자공모전과 미국, 중국, 러시아 등 10개국의 85점이 출품되어 매체융합, 공공미술, 미술장르 확대 등을 통해 다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현대도자의 정체성을 찾고 가능성을 제시한 특별전, 그리고 환경도예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내작가 34명이 참여한야외환경도자전등 여러 전시장을 둘러 보았다.

 

배수문 기획재정위원장은 도자문화가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이벤트 등이 활성화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제8회째인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424일부터 531까지 38일 간 이천 세라피아 등 3곳에서 색(COLOR)을 주제로 도예의 새로운 해석과 영역의 확대를 위해 전시, 학술, 교류, 교육체험, 공연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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