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여권민원실 개소관련 이재준의원보도자료
2015-04-20
윤광신 의원, 안보대책 특위 구성할 것 - 열악한 방공호?대피소 실정에, 주민들 ‘차라리 집이 낫겠다’ - |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광신 의원(새누리, 양평2)은 정전협정 이후 분단상황과 안보에 대한 자문활동, 대민 지원 및 재해?재난에 따른 민?관?군 합동 복구사업 등의 발전을 위한 ‘경기도의회 안보대책 특별위원회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 윤 의원은 “연평해전,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등 서해상에 집중되었던 북한의 도발행위는 경기도 연천 일대 포격 등 점차 경기도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에 있다”며 “향후 북한의 도발이 경기도 지역으로 확산될 경우를 대비한 방공호, 대피소 등의 점검태세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 또한 “특위를 구성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과 만나 실정을 듣는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라며, “오는 5월 회기에 특위 구성을 위한 결의안을 안건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 한편 지난 북한의 포격 등의 도발행위에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방공호는 대부분이 주민수에 비해 매우 협소하고 오래되어 열악한 실정에 있으며, 주민들이 중앙정부에 적극적인 개선을 요구했지만 매번 묵살 당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묻혔다.
2015-04-20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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