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희도의원,경기도의회5분 발언통해 밝혀

등록일 : 2015-04-13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903

 

 

경기도의 방과 후 학교와 방과 후 교사에 대한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조광희 도의원(새정치민주연합, 안양5)은 경기도의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경기도 2,276개 학교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학교와 교사에 대한 현황이 제대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으며 교사들에 대한 인성교육이나 성폭력 예방교육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학생들의 성폭력 피해 위험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방과 후 교사 채용에 있어서도 업체 위탁을 통한 채용이 갈수록 늘고 있지만 위탁업체와 교사 간 끊이지 않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권한 밖이라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대적인 실태조사와 위탁 체결 시 교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최근 타 지자체에서 방과 후 교사들의 일탈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위탁업체에서 무자격 원어민 교사들을 채용하여 이에 대한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조광희 의원은 방과 후 학교가 운영이 시작 된지 10년이 넘었고 그동안 크고 작은 문제와 우려가 끊이지 않고 제기되었지만 교육부와 교육청은 아직까지 아무런 대책들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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