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감 보도자료(교육위, 박승원 의원)
2014-11-20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윤태길 의원(하남1, 새누리당)은 11월 20일 교육청 북부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숙사 신축, 안전공제회 등 현안사항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했다.
교육청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학교 화재 관련하여 학교 내 불꽃 감지기 불량이 있으나 불량품 교체를 하지 않고 있고, 또한 신원고 기숙사 신축 관련, 30억 들여서 기숙사를 신축한 후 남은 집행 잔액을 아직 회수하지 못해 그 당시 관리·감독이 소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전공제회 예산 관련하여 2010년에 175억이 있었으나 내년에 안전공제회에 남는 돈이 6억 4천만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안전공제회는 2015년도 본예산에 증액 편성해 놓은 상태이다.
윤 의원은 안전공제회 2015 예산편성 전 자구노력이 있었는지를 묻고 예산집행에 있어 좀더 신중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전국시도학원연합회 관련하여 연수교육 인원이 경기도 내에만 2만여 명인데, 원래 위탁교육 했던 것을(예산 2억원) 내년부터는 교육청이 직접 시행한다고 하는데, 관련 예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것을 지적했다.
2014-11-20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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