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8
경기도 북부지역 노숙인 지원 관련
등록일 : 2014-11-1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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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지역 노숙인 지원 관련-
“노숙인종합지원센터의 과다예산 책정 지적 및 실효성 있는 재활프로그램 실시 주문”
김승남(새누리당, 양평1)은 노숙인시설 설치운영과 관련하여 노숙인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할수 있도록 당부했다.
의정부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수원,성남 센터보다 이용인원, 지원내역이 적은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하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노숙인을 지원할 필요를 적시하면서 의정부센터는 예산이 매년 증가하여 2억6천만원의 지원비를 받고 있다고 하며 예산은 성남보다 많은데 이용인원은 적다면 문제라며 인건비 5명으로 다른 센터보다 적으며 예산의 낭비라고 지적했다.
노숙인 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해서 시설 운영비와 사업비 지원은 꼭 필요하며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국고보조는 필요하다고 하였다.
한편, 2012년 가평꽃동네 사랑의 집은 참여인원이 51명인데 1,500여만원의 예산을 사용하는데, 동두천 성경원은 574명이 이용하는데 1,700여만원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도는 18명이 1,000만원, 340명이 7,000만원이 사용되고 있다. 비슷한 예산인데 인원은 10배 이상 차이가 나면 재활프로램의 효과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음지에 있는 노숙인을 양지로 이끌어 내는 것이 우리 경기도가 하여야 할 목표이며 의무라며 노숙인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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