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5
민주당 부정투표 책임지고 도민 앞에 석고대죄 하라
-날치기, 부정투표를 자행한 민주당 지도부 전원 사퇴하라 -
○ 경기도의회 민주당이 상식을 벗어나 몰염치한 불법행위를 자행되었음이 언론에 의해 만 천하에 밝혀졌다. 있을 수 없는 일이 현실로 드러났다. 민주당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민주당은 부정투표의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자신들은 조직적 지시가 없었다며 모른다고 발뺌만 할 것인가? 민주당은 먼저 고해성사하고 1200만 도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
○ 또한 민주당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추경심사 거부에 이어 신성한 본회의장에서 천인공노할 부정투표를 자행한 것이다. 1,200만 도민 앞에 이 얼마나 부끄럽고 참담한 현실인가? 민주당은 또 하나의 부끄러운 도의회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 더욱이 지난 9. 16일 민주당 김상회 수석 대변인은 공식 브리핑룸에서 “대리투표가 밝혀지면 의원직을 걸겠다는 등 대리투표를 보도한 중부일보를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 요청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부정투표가 명백히 밝혀진 이상 김상회 대변인의 말에 민주당은 책임지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
○ 민주당은 대통령에게 지난 대선을 두고 3. 15부정선거를 반면교사로 삼으라고 했다. 정작 경기도의회 민주당이야말로 3. 15 부정선거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신성한 도의회에서 부정투표를 자행한 민주당은 1,200만 도민들의 비난과 저항을 결코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 강득구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대표단은 더 이상 대답을 회피하지 말고 민주당의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 주기 바란다. 이에 대해 민주당 대표단은 도민 앞에 한 치의 의혹도 없이 부정투표의 진상을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다.
○ 이에 우리 새누리당은 경기도의회를 부정과 반칙으로 얼룩지게 만든 민주당에게 결연한 의지로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 의장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투표를 자행한 당사자에 대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
- 김경호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본회의장 부정투표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의장직 사퇴 및 지도부 전원은 즉각 사퇴하라!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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