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 강관희 의원 보도자료

등록일 : 2013-09-1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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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의원은 학교방문 및 신설교 설계자문위원 등을 통하여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는 건물로부터 최소한 7m이상 떨어져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하였으나 아직까지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것 같아서 도교육청 시설과로부터 최근 3년간 신설교에 식수된 느티나무 현황을 받아보았다.

□ 2011년도 28개교, 2012년도 19개교, 2013년도 14개교로 점차 줄어드는 현황이었으나 아직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있는 실정이다.

□ 특히 양주의 만송초는 느티나무가 20주, 평택의 청옥초는 느티나무가 11주, 김포의 운유초는 느티나무가 12주가 교실로부터 7m이내에 식수되어 있어 10년 이상이면 학교를 덮어 교실에 햇빛을 차단시켜 학교 교육 환경을  저해시킬 우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