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3
도민을 위해... 처음부터 달렸고 끝까지 뛰겠다
경기도의회소식 제176호 /인터뷰
이승철 새누리당대표의원(수원5)
도민을 위해... 처음부터 달렸고 끝까지 뛰겠다
잔여 임기가 1년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도내 구석구석을 정말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수당의 한계를 느낀 점은 아쉽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도민들을 위해 달리겠습니다. 또한 GTX, 유니버설스튜디오코리아리조트 등 민선 5기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위민생활서비스정치 실천
제8대 경기도의회가 개원한지 엊그제 같은데 잔여 임기가 1년이 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한마디로 다사다난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8대 새누리당의 경우 여소야대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오직 도민만을 생각하면서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도내 구석구석을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합니다.
구제역 방역현장, GTX 사업현장, 사회복지시설 방문, 연말 쌀나눔 행사, 팔당댐 녹조 현장, DMZ 안보현장과 대성동 마을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생활현장을 찾아 도민들과 함께 위민생활서비스정치를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경기도 사학지원조례 제정, 학교용지부담금 조례 등을 막지 못함으로써 소수당의 한계를 느낀 점은 매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도민들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가서 도민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여 신뢰 받을 수 있는 새누리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민선 5기 추진사업 마무리 역점
이제 민선 5기도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그동안 김문수지사가 추진했던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수도권은 교통지옥 해결이 곧 복지’라는 김문수지사의 언급처럼 경기도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위해 대통령공약사항인 GTX, 수서발 KTX의 의정부까지 연장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의원들도 힘을 보태 나갈 것입니다.
또한 유니버설스튜디오코리아리조트(USKR), DMZ한반도 생태평화벨트조성 등 대규모 사업이 원활히 추진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대형 사업들이 새 정부의 경기도 지역공약사항에 포함되어 있는 만큼 역점 사업들이 잘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은 보편적 복지와 SOC사업이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민생안정에 최선 다할 것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라도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오직 도민을 생각하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대내적으로는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의원들 간 화합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으로 의원들 간 상호 소통을 통한 만사형통, 원칙과 소신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 집행부 정책에 대한 감시와 견제자로서의 새누리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대외적으로는 도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먼저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을 위한 1인 창업자 지원, 중소기업 지원육성, 소상공인 창업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취업지원 등을 통한 취·창업 분야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재래시상 주차장 확보, 재래시장 현대화 정비 등 서민경제를 지키는 일에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아울러 날로 심각해져 가는 학교 폭력 예방과 각종 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심도 있게 연구해 현실성 있는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요즈음 살림경제, 사회, 정치 등 모든 분야가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가 편안한 적만도 없었습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배려하고 양보해서 함께 살아 나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제8대 경기도의회가 이제 1년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우리 경기도의회 새누리당은 도민들과의 약속과 도민 여러분의 땀방울 눈물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웃음 가득할 수 있는 그날까지 모든 역량을 모아 여러분들을 섬기는데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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