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회 위원 “농업전문경영인 인적자원 육성 강화 필요”
2013-04-16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염동식)는 동 위원회 천영미 의원 주관으로 2013년 4월 2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동공동생활가정(이하 “그룹홈”)의 현황을 파악하고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현안사항을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에는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 염동식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협의회 김성덕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고 류재구 의원, 원미정 의원, 김현삼 의원, 이라 의원, 강득구 의원, 윤은숙 의원 등 150여명의 내빈 및 관계공무원, 관련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깊은 관심을 가졌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의 생활공간을 제공 및 보호를 통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며 도내 그룹홈은 신고 시설 기준으로 117개 시설에 241명의 종사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약 600여명의 아동들을 양육 및 보호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룹홈 시설과 종사자의 열악한 환경 및 처우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거점지원센터 설치 문제 및 시설에 대한 기타 행정적 지원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2013-04-16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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