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심노진 의원,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에 따른 활성화 방안」촉구

등록일 : 2013-04-02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785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노진(새누리당,용인)의원은 제277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22년만에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에 따른 한글문화 활성화 방안을 촉구했다.

심노진의원은 한글 우수성을 강조하면서 지나온 시대에는 국력에 의해 문화가 확산되었다면 이제는 국력이 문화의 힘에 의존하는 시대가 되었음을 강조하면서  중국과 일본이라는 강대국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민족이 고유한 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고유한 문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1997년에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이에 따라 유네스코에서는 문맹율를 낮추는 데에 공헌한 세계 곳곳의 사람을 뽑아 ‘세종대왕문해상’을 수여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한글문화 발전에 대한 노력과 관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여주군에서 주관하고 있는“한글날 기념행사”에 정부가 나서줄 것과 정부가 어렵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경기도가 최선봉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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