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조직확대 필요

등록일 : 2011-11-1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105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조직확대 필요

                                         홍범표 의원(한나라당, 양주)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홍범표(한나라당, 양주) 의원은 1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의 조직 확대를 제안하였다.

북부지원은 1993년 개원이후 고양․파주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으로 급속한 인구가 증가되고 수질총량제도 도입에 따라서 수질분야 업무가 대폭 증가되었다. 
※ 인구변화 : 93년 2월 147만 명 ⇒ 2011년 11월 300만 명(약 100% 이상증가)

현재 북부지원의 수질화학 1개 팀이 본원의 5개 팀(환경생태팀․수질보전팀․수질화학팀․총량조사팀․토양분석팀)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홍범표 의원은 “북부지원 개원 대비 인구가 약 100%가 증가하였고, 향후 수질오염총량제 도입 등에 따라 수질관련 업무 증가가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 수질화학팀을 수질화학팀과 토양분석팀으로 분리하여 전문화된 조직으로 개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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