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과천청사 이전대책을 즉시 수립하라

등록일 : 2011-05-1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1426

정부는 과천청사 이전대책을 즉시 수립하라

경기도 의회 배수문 의원 1인 시위 나서

경기도의회 배수문의원 ( 과천2)은
총리공관 앞에서 정부 과천 청사 이전에 따른 지원 대책을 촉구하며
과천시 의회 이홍천 의원(민주당)과 함께 1인 시위를 하였다.
그동안 과천시민은 자발적으로 청사이전 공동대책 위원회 (대표 김영태)를 구성 정부과천청사 이전에 대한 정부의 지원 대책을 강구해 왔으며, 과천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해왔다.

특히 공대위는 지난해 9월 결의문을 통해 국회는 정부과천청사 이전에 따른 과천시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정부는 과천정사 이전 후속대책 태스크 포스(T/F)를 즉각 구성해 과천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그간 정부는 그동안 청사가 이전하는 세종시에 대한 특혜 정책만 추진하고 도시가 붕괴되는 과천시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며 즉시 정부는 과천시민의
의견을 받아들여 과천청사 이전에따른 과천시의 공동화 현상을 막아야 할 것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을경우 계속적 시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과천청사 이전대책을 즉시 수립하라 사진(1) 정부는 과천청사 이전대책을 즉시 수립하라 사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