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기 | 제목 | 의원명 | 발언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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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8회 제2차 | 판교대장의 비명, ‘과밀 교실’에 갇히고 ‘출·퇴근길’에 멈춰 서다: 교육 환경 개선 및 광역철도 반영 촉구 | 김진명 | 2026-02-04 | 371 |
| 제388회 제2차 | 도시개발 변경 광비콤, 아이들 학교 공간은 어디에 있는가! | 신미숙 | 2026-02-04 | 323 |
| 제388회 제2차 | 대한민국 반도체의 골든타임, 국가의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 이제영 | 2026-02-04 | 248 |
| 제388회 제2차 | 고덕국제신도시 KTX 경기남부역사 - 사라진 약속, 방치된 책임에 대해 | 서현옥 | 2026-02-04 | 879 |
| 제388회 제2차 | 이천시, 첨단산업도시 전략의 중심으로 | 허원 | 2026-02-04 | 296 |
| 제388회 제2차 |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하며 | 변재석 | 2026-02-04 | 265 |
| 제388회 제2차 | “지사께서 약속한 반도체 속도전, 인프라 해결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 김영민 | 2026-02-04 | 223 |
| 제387회 제5차 | 평택항을 망치는 해상태양광 설치 계획,전면 백지화 강력히 촉구 | 이학수 | 2025-12-26 | 481 |
| 제387회 제5차 | “도민의 삶과 교육에 닿는 정치,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 장윤정 | 2025-12-26 | 365 |
| 제387회 제5차 | “오락가락 행정 STOP! 경기도는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연 책임져라” | 김완규 | 2025-12-26 | 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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