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의원]경기도 내 특수교육 지원 부족.. 특수교사 및 보조인력 추가 배치 촉구

등록일 : 2017-04-11 작성자 : 농정해양 조회수 : 515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윤진(자유한국당 비) 의원은 410() 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학습권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지도사 정원 확보를 교육감에게 요청하였다.

 

김윤진 의원은 '현재 경기도 내 정규직 특수교사는 법정 정원의 61.2%에 해당하며, 이는 17개 시.도 중 하위 2번째'라고 지적하며, 특수교사의 업무 과중으로 교과 진도나 수업 운영에 차질이 생기게 될 것을 우려하였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신변처리 등 학교 활동을 보조하는

  특수교육지도사의 낮은 배치율과 전국 평균 이하에 해당하는 특수

  교육 예산지원 비율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특수교육 지원을 위한

  더 많은 노력을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