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저온피해 과수농가 예비비 5억8400만원 긴급 투입
등록일 : 2015-08-04
작성자 : 농정해양
조회수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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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원욱희)는 도내 과수 저온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예비비 5억8400만원을 긴급 투입한다. 올 봄 저온현상 등으로 착과불량 피해를 입은 안성ㆍ여주ㆍ평택시 등 7개 시군 621개 피해 농가에 재해복구비가 지원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지난달 26일 도내 과수저온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예비비 5억8400만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과수저온 피해규모는 858.9ha로 이 가운데 배 결실불량이 856.6ha에 달하며 안성시 피해면적(449.7ha)이 도 전체 피해면적 중 52%를 차지하고 있다.
앞서 농해위는 과수 저온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 도에 예비비 긴급 투입을 요구했고 도는 농어업 재해대책 규정에 의한 복구지원금을 산정해 농림축산식품부에 국가지원 대상 농업재해를 건의한바 있다.
원욱희 위원장은 “피해농가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 정부지원액이 교부되는 대로 예비비를 투입할 방침이고 피해농가의 경영정상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지난달 26일 도내 과수저온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예비비 5억8400만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과수저온 피해규모는 858.9ha로 이 가운데 배 결실불량이 856.6ha에 달하며 안성시 피해면적(449.7ha)이 도 전체 피해면적 중 52%를 차지하고 있다.
앞서 농해위는 과수 저온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 도에 예비비 긴급 투입을 요구했고 도는 농어업 재해대책 규정에 의한 복구지원금을 산정해 농림축산식품부에 국가지원 대상 농업재해를 건의한바 있다.
원욱희 위원장은 “피해농가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 정부지원액이 교부되는 대로 예비비를 투입할 방침이고 피해농가의 경영정상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031-8008-7000(대표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