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분과 1차 포럼 참석
2015-06-16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이상희 의원이 도내 청소년문화의집이 턱 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16일 도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읍면동마다 청소년문화의집을 1곳 이상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데도, 도내 읍면동 550개소 중 49개소만이 설치돼 있다”며 “설치율은 8.9%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청소년문화의집이 이처럼 턱없이 부족한 것은 각 시군 뿐 아니라 경기도 차원에서도 청소년들에 대한 투자가 얼마나 인색한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면서 “도가 국가의 지원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도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재정적 정책적 지원방안을 제시해주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15-06-16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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