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현장방문(U&I센터, 화성)

등록일 : 2011-02-28 작성자 : 여성가족평생교육 조회수 : 1155

 학교 밖 꿈나무안심학교 등 현장 방문

-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방문 실태조사 나서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김유임)는 2011년 2월 21일 화성시 소재  U&I센터에 개설되어 있는 학교밖 꿈나무 안심학교에 대한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조사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의 성과와 효율성, 정책 방향, 적정성 등을 정리하여 사업의 계속 추진여부 등을 판단할 계획이다.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 밖 꿈나무안심학교는 맞벌이 부부의 보육부담 완화와 사교육비 절감 등을 위해 학교 밖에 있는 교육기관 등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방과 후 보충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동 사업은 지난 2010년 행정사무감사 시 상임위에서 학교 밖 꿈나무안심학교 사업 대상 학생을 저소득층 자녀 우선으로 선정할 것과 학교 밖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할 경우 어린이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예산낭비를 초래하게 되므로 학교 내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구했던 사안이다.

 

 김유임 위원장(민, 고양5)은 “오늘의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 밖 꿈나무 안심학교가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조손가정이나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1~3학년의 저학년 자녀 중심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교육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