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5. 8. 26.(화)
○ 장 소 :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
○ 참석자 : 도시환경위원회 의원, 경기도 및 전문위원실 직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5)은 21일 경기도 친환경농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의 예산 집행 현황 및 지원 규모를 점검하고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원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실제로 행정안전부가 올해 3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총 5,602건으로, 343명이 사망하고 3,657명이 다쳤으며, 특히 신체 일부가 농기계에 눌리거나 끼이는 사고가 전체의 약 3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계명 의원은 “농기계는 농업인의 일손을 덜어주는 필수 장비이지만 작은 부주의나 작업 중 위험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순한 보급지원을 넘어 작업 준비와 장비 교체 등 영농활동 전반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인이 비용 부담 때문에 필요한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경기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지원 품목과 예산을 검토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위한 기본”이라며 “이번 논의가 실질적인 지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진 상황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제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석배치도
○ 일 자 : 2025. 8. 26.(화)
○ 장 소 :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
○ 참석자 : 도시환경위원회 의원, 경기도 및 전문위원실 직원
○ 기 간 : 2025. 7. 16.(수) ~ 7.18.(금)
○ 장 소 : 부산광역시 일원
○ 참석자 : 도시환경위원회 의원 및 전문위원실 직원
2024년 도시환경위원회 하반기 현장정책회의
○ 기간: 2024. 10. 15.(화) ~ 10. 17.(목)
○ 장소: 강원도 삼척 일원
○ 주요내용
- 실국별 주요 업무보고
-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방향 토론
- 위원회 소관업무 관련 현장 방문
2024년 도시환경위원회 상반기 현장정책회의
○ 기간: 2024. 6. 17.(월) ~ 6. 19.(수)
○ 장소: 제주도 일원
○ 주요내용
- 위원회 소관 업무 관련 시설현장 견학
- 실국 주요현안사항 보고 및 위원회 현안사항 논의 등
도시환경위원회 지역현안 정책투어('23. 10. 27.)
○ 일자: 2023. 10. 27.
○ 장소: 고양시 인재교육원
○ 주요내용
-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 및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안논의
도시환경위원회 현장정책간담회(2.18.)
- 장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5)은 21일 경기도 친환경농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의 예산 집행 현황 및 지원 규모를 점검하고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원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실제로 행정안전부가 올해 3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농기계 사고는 총 5,602건으로, 343명이 사망하고 3,657명이 다쳤으며, 특히 신체 일부가 농기계에 눌리거나 끼이는 사고가 전체의 약 3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계명 의원은 “농기계는 농업인의 일손을 덜어주는 필수 장비이지만 작은 부주의나 작업 중 위험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단순한 보급지원을 넘어 작업 준비와 장비 교체 등 영농활동 전반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인이 비용 부담 때문에 필요한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경기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지원 품목과 예산을 검토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안정적인 농업 생산을 위한 기본”이라며 “이번 논의가 실질적인 지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진 상황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5)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한 「학교 최고관리자 역량 강화를 통한 학교 운영 선진화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학교 운영 선진화 연구회’(회장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가 추진하는 정책연구로, 학교 운영을 책임지는 교장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파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개발ㆍ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안계명 의원은 “학교 관리자는 교육과정 운영뿐 아니라 구성원 간 갈등 조정, 학부모와의 소통, 각종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까지 폭넓은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운영 과정에서 요구되는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역량 진단은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교육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민원 대응이나 구성원 간 의견 대립 등 구체적인 상황을 다루는 실습을 통해 관리자가 자신의 대응 방식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계명 의원은 “평택의 경우 신도시와 기존 도심, 농촌 지역이 복합적으로 존재하여 같은 지역 안에서도 학교가 처한 여건과 교육 수요가 다양하다”며 “학교 관리자가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부모ㆍ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별 과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이번 연구에서 지역 여건에 따른 역량 개발 방안도 세심하게 살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이번 연구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회 의원들과 함께 제도적 지원 방안을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5)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 위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원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을 신설하고, 교권보호전담관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명예교권보호전담관은 지역 교육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권보호 정책에 대한 제언과 자문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안계명 의원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학생들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며 “교권 보호는 교원 개인의 문제를 넘어 학교 교육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활동 침해나 악성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이 혼자 감당하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지원이 현장에서 제대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교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교권보호 정책과 제도 개선 논의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지역사회도 힘을 모아야 한다”며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서 교육청 및 지역 교육현장과 소통하며 교권 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계명 의원은 향후 2년간(2026년 8월~ 2028년 8월)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 활동하며 교육현장과 정책 당국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5)은 지난 19일 경기도 관광산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평택호 관광단지는 지난 1977년 ‘아산호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민간투자사업 무산과 사업계획 변경 등이 이어지며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어 왔다. 이후 공영개발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 중이며 현재는 평택시가 지역 여건 및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제출한 ‘평택호 관광단지 지정(변경) 및 조성계획(변경)(안)’에 대해 경기도가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안계명 의원은 “평택호 관광단지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이 개발을 기다려온 숙원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갖는 의미와 주민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며 “교통영향평가 등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른 충분한 검토와 함께 관계기관과 경기도가 긴밀히 소통해 필요한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최근 관광은 대규모 시설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휴식·체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평택호 역시 이러한 흐름을 고려해 단계별 개발 과정에서 주차장 등 이용 편의시설과 수변 산책로, 휴식공간 등을 충분히 확보하고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적 부담도 함께 검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계명 의원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평택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관광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2)은 16일(금) 안산시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해 주택 공급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보호아동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도아동그룹홈지원센터, 경기도 및 안산시 아동그룹홈지회 임원진 등이 참석해 매입임대주택 공급 현황과 입주 추진 절차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H 아동그룹홈 매입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아동그룹홈의 임대료 부담을 줄이고 보호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아동그룹홈의 주거 특성을 고려해 전용면적 82.5㎡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며, 지방자치단체와 GH의 주택 공급 협의, 운영기관 신청, 도·시군 생활보장심의 및 계약 체결을 거쳐 입주가 이루어진다.
김태희 의원은 안산 매입임대주택의 주거공간과 시설 여건을 살펴보고, 실제 입주에 필요한 행정절차와 운영기관의 준비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주거지원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아동그룹홈이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입주 절차와 입주 이후 운영에 필요한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태희 의원은 “아동그룹홈이 매입임대주택을 공급받더라도 운영기관 신청과 입주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중요하다”며 “안산지역에서도 보호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입주 이후 필요한 지원사항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그룹홈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도내 여러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지역별 추진상황을 살피고, 주택 공급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GH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보호아동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별 수요에 맞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지난 8월 아동그룹홈 주거지원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9월 의왕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과 10월 여주시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하는 등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이 오는 28일(수) 오후 2시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경기도 상수도 보급 격차 해소와 물 복지 실현을 위한 재정분담 혁신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지역 간 상수도 공급 격차 해소와 물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상수도가 도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직결되는 필수 공공서비스라는 점에서 지역 간 공급 격차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별 상수도 공급 여건과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재정 부담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재정분담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지용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원 교수가 상수도 보급 격차 해소와 물 복지 실현을 위한 재정분담 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이혜원 부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성철 명지대학교 지방행정학과 교수, 이광현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정책국장, 김성원 경기도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장, 이동호 경기도 양평군 수도사업소장, 장윤규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갈운4리 이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에서는 상수도 공급 확대를 위한 광역ㆍ기초자치단체 간 재정분담 방향과 지역별 공급 여건, 주민들이 체감하는 물 복지 문제 등을 폭넓게 살펴보고 행정기관과 전문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상수도는 도민 누구나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생활 기반시설”이라며 “거주지역에 따라 물 공급 여건에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를 살펴보고 지역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합리적인 재정지원과 분담체계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행정과 전문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함께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논의된 의견들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 복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는 오후 2시 개회를 시작으로 주제발표, 전문가 및 관계기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제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석배치도
제11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석배치도
(2024.4.16.기준)
제11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석배치도(23.11월 현재)
제11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석배치도(23.9월)
제11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석배치도(2023. 3. 24.기준)
제11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석배치도(2023. 1. 2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