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상 의원, “도민 주거 안정·기업 생존권 사수”… 전세사기 예방 도비 지원 및 광명 산단 이주계획 공개 촉구
경기도의회도시환경위원회소속유종상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3)은8일열린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그리고경기주택도시공사(gh)소관2026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도민의주거안정과기업이주대책과관련해집행부와산하기관의책임있는행정을강력히주문했다.유의원은먼저도시주택실소관의‘경기안전전세프로젝트’사업추진현황을집중조명하며세밀하게살폈다.현재해당프로젝트의일환인‘안전전세관리단및운영협의회’운영과관련해시흥,광주,양주,동두천등은자체예산으로사업을추진중이다.반면,당초지원대상이었던27개시ㆍ군중고양시,부천시,안산시는올해시비를편성하지못해사업에서제외됐고,안양시는사업비를기존의17%수준으로조정한것으로드러났다.이에대해유의원은일선지자체의예산사정에따라도민의주거안전망에구멍이뚫려서는안된다고강하게지적했다.그는“해당사업의전체예산규모가크지않은반면,도민의재산권을지키는그중요성은막대하다”고짚으며,“도내31개전체시ㆍ군이전세사기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