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의장, 제387회 정례회 개회..."마지막 행감 및 새해 예산안 심의,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 당부
등록일 :2025-11-11
조회수 : 59
첨부된 파일 없음
031-8008-7000(대표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