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371억 쏟아부은 배달특급, 이대로는 공공 이익 기대 어렵다”
등록일 : 2024-11-15
조회수 : 76
첨부된 파일 없음
이전글보기
이전글
다음글보기
다음글
한원찬 경기도의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부실징후 알람 시스템 개선 촉구
2024-11-15
031-8008-7000(대표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