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호 부의장님(민주통합당, 안양2)는월곳~판교 복선전철 추진간담회에 참석했다
도의회에서 5개시 도의원들이 중심이되어 취진위를 구성키로 했다 현 진행사항은 건설교통부에서 설계용역비 55억중 20억을 기재부에 신청중이며 이또한 예산 확정이 불안한 상태이다.
이에 관련 5개시 도의원들이 나서서 건설교통부와 기재부 항의방문과 주민서명 작업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GTX사업과 연계를 반대하며 월곡~판교 복선전철 단독사업으로 55억 설계용역비를 14년 예산에 반영될때까지 투쟁에 나설것을 제안했다.
반듯이 성공시키겠다
